이 포스팅은 제휴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로지텍버티컬마우스는 손을 세운 자세로 쥐도록 만든 세로형 마우스입니다. 일반 마우스를 오래 쓰면 팔뚝이 비틀린 상태로 굳기 쉬운데, 버티컬 마우스는 손목과 팔의 회전을 줄여 부담을 낮추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그래서 장시간 문서 작업을 하는 직장인과 학생이 많이 찾습니다. 다만 모양이 익숙하지 않아 처음에는 어색하고, 게임용으로는 잘 맞지 않는 편입니다. 이 글은 로지텍버티컬마우스를 누가 어떤 환경에서 쓰는지에 따라 맞는 정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같은 로지텍 계열의 일반형 제품과 비교하는 분은 로지텍무선마우스 글도 함께 참고해 보세요.
📌 핵심 요약
- 로지텍버티컬마우스는 손을 세워 쥐어 손목과 팔의 부담을 줄이는 세로형 마우스입니다
- 장시간 문서 작업과 업무에 맞고, 게임에는 상대적으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 손 크기에 따라 맞는 크기가 다르므로 쥐어 보고 고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처음 며칠은 어색하므로 적응 기간을 두고 판단하세요

가격과 적용되는 할인은 결제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목차
로지텍버티컬마우스의 기본 구조
세로형 마우스는 손바닥이 옆을 향하도록 손을 세운 자세로 쥐게 만든 마우스입니다. 악수를 하는 자세와 비슷해서 팔뚝이 자연스럽게 놓이고, 손목이 꺾이는 각도를 줄여 줍니다. 로지텍의 버티컬 마우스는 이 각도를 여러 단계로 나눠 설계했고, 연결 방식과 버튼 구성은 기종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 확인 항목 | 내용 |
|---|---|
| 쥐는 방식 | 손을 세워 악수하듯 쥠 |
| 연결 방식 | 블루투스와 무선 수신기 지원 제품이 많음 |
| 충전 | USB-C 충전 방식이 일반적 |
| 기기 연결 | 여러 기기를 번갈아 연결 가능 |
직장인이 로지텍버티컬마우스를 고른다면
직장인에게 버티컬 마우스의 가장 큰 장점은 손목 부담을 줄이는 것입니다. 하루 종일 엑셀과 문서를 다루는 사람이라면, 팔뚝을 비틀지 않고 쥘 수 있어서 저녁에 느끼는 피로가 덜합니다. 손목터널 증후군이나 팔의 저림이 걱정되는 사람에게 특히 권할 만합니다.
| 업무 상황 | 버티컬 마우스의 장점 | 확인할 점 |
|---|---|---|
| 장시간 문서 작업 | 손목 각도가 편함 | 적응 기간 |
| 여러 기기 전환 | 여러 기기를 연결해 전환 | 전환 버튼 위치 |
| 발표와 회의 | 손의 자세가 안정됨 | 포인터 속도 |
| 외근과 출장 | 무게와 크기 부담 | 수신기 보관 |
여러 기기를 번갈아 쓰는 직장인이라면 로지텍MXMASTER3S처럼 일반 형태의 업무용 마우스와 비교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손목 부담이 큰 쪽이 버티컬 마우스라면 쥐는 자세의 차이가 체감을 가장 크게 바꿉니다. 같은 로지텍 계열에서 세로형과 일반형을 함께 써 보고 고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책상 높이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마우스가 너무 높거나 낮으면 버티컬 마우스의 장점이 줄어듭니다. 팔꿈치가 90도 정도 굽혀지는 높이에서 쥐는 것이 기본입니다. 손목 받침대를 함께 쓰면 장시간 작업에서 자세가 더 안정됩니다. 키보드와 마우스 사이 간격이 너무 벌어지면 팔이 앞으로 뻗어 어깨가 긴장하므로, 키보드를 몸 가까이 두고 마우스를 옆에 붙여 두세요. 모니터 화면 중앙에 시선이 오도록 높이를 맞추면 목 피로도 함께 줄어듭니다. 하루 중 한 시간마다 자세를 한 번씩 풀어 주면 버티컬 마우스를 쓰는 손의 긴장도 덜합니다. 손가락을 가볍게 펴고 손목을 천천히 돌려 주는 스트레칭을 짧게 넣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통증이 계속된다면 마우스를 바꾸기 전에 의자와 책상 높이부터 점검해 보세요. 마우스를 쥐는 손의 반대쪽 손으로 키보드를 치는 습관이 굳으면 자세가 한쪽으로 기울기 쉬우니, 양손을 번갈아 쓰는 것도 좋습니다. 버튼 배치가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엄지 쪽 버튼을 잘못 누르는 일이 잦으니, 자주 쓰는 기능은 처음부터 설정 프로그램에서 확실히 지정해 두세요.
학생이 로지텍버티컬마우스를 쓰는 경우
학생은 노트북으로 과제를 하고 강의 자료를 보는 시간이 긴 편입니다. 노트북 옆에서 버티컬 마우스를 쓰면 팔을 덜 비틀고 쓸 수 있어서, 공부 시간이 길어질수록 차이가 느껴집니다. 다만 가격이 일반 마우스보다 높은 편이라, 자주 쓰는 시간을 먼저 따져 보세요.
학생이 고를 때는 노트북과 연결할 때 블루투스로 충분한지 확인하세요. 도서관이나 강의실에서는 수신기를 꽂아 쓰는 방식이 연결이 더 안정적일 때가 있습니다. 가방에 넣고 다니는 경우에는 마우스 크기가 작은 제품이 부담이 적습니다. 가격 부담이 크면 로지텍지슈스3처럼 가벼운 일반형 마우스로 시작해 보고, 손목 불편함이 생기면 버티컬로 옮겨 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같은 브랜드의 이전 세대인 로지텍지슈스2도 가볍게 쓰는 학생에게는 선택지가 됩니다.
학생에게 맞는 선택 기준
- 노트북에서 장시간 과제를 한다면 버티컬 모델이 도움이 됨
- 가방에 자주 넣는다면 크기가 작은 제품을 고르기
- 블루투스 연결이 불안하면 수신기 방식을 함께 확인하기
부모님께 로지텍버티컬마우스를 드릴 때
부모님께 드리는 마우스는 쥐기 편하고 연결이 단순해야 합니다. 버티컬 마우스는 처음 쥘 때 어색할 수 있지만, 손을 얹는 자리가 자연스럽게 잡혀서 오래 쓰시면 편해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손이 작은 분에게는 크기가 작은 제품이 더 맞을 수 있으니, 실제로 쥐어 보고 고르세요.
| 부모님 사용 습관 | 추천 기준 | 이유 |
|---|---|---|
| 손이 작음 | 작은 크기의 버티컬 모델 | 손에 맞아 쥐기 편함 |
| 연결을 어려워함 | 수신기 연결 방식 | 한 번 꽂으면 끝 |
| 충전을 자주 잊음 | 배터리 오래 가는 제품 | 충전 주기가 길어짐 |
드리기 전에는 연결과 포인터 속도를 맞춰 드리고, 한 번 함께 웹 사이트를 열어 보며 스크롤 방법을 익히게 해 드리세요.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조금 걸리니 처음 며칠은 함께 써 보는 것이 좋습니다.
게이머에게 로지텍버티컬마우스가 맞지 않는 이유
게이머에게 버티컬 마우스는 권하기 어렵습니다. 세로형 마우스는 빠른 좌우 움직임이나 세밀한 조준에는 불리할 수 있습니다. 쥐는 방식이 익숙해지더라도 게임용 마우스의 반응 속도와 가벼움에는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임을 한다면 가벼운 게이밍 마우스를 따로 두고, 업무용으로만 버티컬 마우스를 쓰는 방식이 좋습니다. 게임용 제품을 찾는다면 레이저마우스처럼 반응이 빠른 제품을 비교해 보세요. 가벼운 게이밍 마우스와 MXMASTER4처럼 업무 중심 고급 마우스의 차이를 알면 용도를 나누기 쉽습니다. 모니터를 게임 위주로 쓰는 사람이라면 벤큐모니터 같은 제품의 주사율과 응답 속도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게임용 키보드는 레이저키보드나 앱코키보드처럼 게이밍 제품으로 맞추면 됩니다.
맥을 쓰는 사람이 로지텍버티컬마우스를 쓸 때
맥을 쓰는 사람도 버티컬 마우스를 쓸 수 있습니다. 로지텍 설정 프로그램에서 맥 프로필을 고르면 버튼 기능이 맥 방식으로 바뀝니다. 뒤로 가기와 앞으로 가기 같은 기능은 맥 환경에서 따로 지정해 두세요.
| 사용 환경 | 설정 방법 | 확인할 점 |
|---|---|---|
| 맥 | 설정 프로그램에서 맥 프로필 선택 | 명령 키와 옵션 키 대응 |
| 윈도우 | 윈도우 프로필 선택 | 기본 단축키 확인 |
| 여러 기기 | 전환 버튼으로 연결 대상 변경 | 기기 이름 구분 |
맥을 쓰는 사람이라면 키크론키보드처럼 맥 배열을 고려한 키보드와 함께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맥에서 키보드가 다른 제조사 제품이라면 단축키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키보드와 마우스의 운영체제 설정을 같은 쪽으로 맞춰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지텍버티컬마우스 적응하는 방법
버티컬 마우스는 처음 며칠 동안 손이 어색하고, 포인터가 튀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특히 손가락으로 버튼을 누를 때 손목이 흔들려 클릭이 엇나가는 일이 생기기 쉬운데, 이는 자세에 익숙해지면서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쥐는 힘을 너무 세게 주면 금방 피로해지므로, 손바닥을 가볍게 얹는다는 느낌으로 쥐는 것이 좋습니다. 적응을 빠르게 하려면 포인터 속도를 조금 낮춰 시작하고, 자주 쓰는 작업부터 옮겨 가는 것이 좋습니다. 일주일쯤 지나면 손이 익어서 일반 마우스로 돌아가기 어렵다는 사람도 많습니다.
적응 중에는 일반 마우스를 가까이 두고, 중요한 작업은 익숙한 쪽으로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한 번에 바꾸려고 하기보다, 하루 일부 시간만 버티컬로 쓰면서 시간을 늘려 가는 방식이 부담이 적습니다.
로지텍버티컬마우스 연결과 충전
연결은 블루투스와 무선 수신기 두 가지 방식이 있는 제품이 많습니다. 블루투스는 노트북과 태블릿에 바로 연결할 수 있고, 수신기는 USB 포트가 있는 기기에서 안정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여러 기기를 쓴다면 전환 버튼으로 연결 대상을 바꾸세요.
충전은 USB-C 케이블로 합니다. 노트북 충전기와 같은 케이블을 쓸 수 있어 짐을 줄이기 좋습니다. 배터리는 자주 확인하고, 주기적으로 충전하는 습관을 들이면 작업 중에 꺼지는 일이 줄어듭니다. 충전 중에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많으니, 책상에서 케이블을 꽂은 채로 쓰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다만 케이블이 손에 걸리면 자세가 흐트러지므로, 케이블을 책상 옆으로 빼 두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기기를 연결해 두면 배터리 소모가 늘어날 수 있으니 자주 쓰는 기기만 남기세요.
| 연결 방식 | 장점 | 확인할 점 |
|---|---|---|
| 블루투스 | 수신기 없이 연결 | 기기 전환 설정 |
| 무선 수신기 | 연결이 안정적 | 수신기 분실 주의 |
로지텍버티컬마우스 구매 전 확인할 것
- 손 크기에 맞는 크기인지 매장에서 쥐어 보기
- 장시간 문서 작업을 하는 시간이 충분히 긴지
- 게임용으로 쓸 계획이 없는지
- 연결 방식(블루투스, 수신기)이 사용 환경에 맞는지
- 키보드와 함께 맞출 제품이 있다면 로지텍지슈스3 같은 기존 주변기기와 호환되는지
- 여러 기기를 번갈아 쓸 계획이 있는지
- 중고라면 배터리 상태와 수신기 포함 여부
로지텍버티컬마우스 자주 묻는 질문
버티컬 마우스는 처음에 어색하지 않나요?
처음 며칠은 어색할 수 있습니다. 일주일 정도 꾸준히 써 보면 손에 익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목이 아픈 사람에게 효과가 있나요?
손목을 꺾지 않고 쥘 수 있어 부담이 줄어든다는 사용자가 많습니다. 다만 의학적 치료 효과를 보장하지는 않으니 통증이 계속되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게임에 써도 되나요?
빠른 조준이 중요한 게임에는 맞지 않는 편입니다. 게임용 마우스를 따로 두는 것을 권합니다.
맥에서도 쓸 수 있나요?
맥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설정 프로그램에서 맥 프로필을 선택하면 버튼 기능이 맞춰집니다.
손이 작은 사람도 쓸 수 있나요?
크기가 여러 가지이므로 작은 크기 모델을 고르면 됩니다. 실제로 쥐어 보고 고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가격과 적용되는 할인은 결제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